
[김치윤 기자] tvN 수목드라마 '마더' 종방연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배우 고보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마더' 후속으로는 이선균, 이지은(아이유) 등이 출연하는 '나의 아저씨'가 21일 오후 9시30분 첫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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