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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를 뛰어남다! ‘아인’ 리뷰 포스터 공개...2월28일 개봉

2018-02-21 11: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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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아인’ 리뷰 포스터가 공개됐다.

2월21일 영화 ‘아인(감독 모토히로 카츠유키)’의 수입사 판씨네마 측은 다음의 소식을 영화 팬들에게 전했다. “전 세계 800만 부 판매 흥행 만화 원작이자 ‘기생수’ ‘아이 엠 어 히어로’ 제작진이 참여한 ‘아인’이 국내외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자신이 죽지 않는 신인류 아인(亞人)임을 깨달은 평범한 의대생 '케이'와 인류 몰살을 선포한 테러리스트 아인 '사토' 간의 끝나지 않는 싸움을 그린 무한 리셋 액션 ‘아인’이 국내외 언론의 극찬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아인’ 리뷰 포스터는 두 아인 ‘케이’와 ‘사토’가 서로를 마주한 채 일촉즉발의 상황을 담아 눈길을 끈다.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죽지 않는 신인류의 대결을 암시한 리뷰 포스터 위로 국내외 언론의 호평이 자리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액션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영화를 미리 만나 본 국내외 언론은 “원작을 삼키는 괴물 같은 걸작”(Yahoo Japan), “실사 영화에서 사토 타케루는 언제나 옳다”(이학후 칼럼니스트), “실사화 무덤에서 살아남은 최고의 작품”(The New Paper) 등의 평을 남겼다.

또한, “‘기생수’에 이어 원작을 리얼하게 살려낸 영화”(문화뉴스 이민혜 기자), “‘기생수’를 넘은 상상력 끝판왕”(KBS미디어 박재환)” 등 호평을 쏟아내며 실사화 영화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기생수’ 시리즈를 잇는 신드롬을 예고했다.

한편, 영화 ‘아인’은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사토 타케루, 아야노 고 그리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하마베 미나미까지 흥행 스타들의 열연도 만나볼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월28일 개봉 예정.(사진제공: 판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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