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윤 기자] KBS '뮤직뱅크' 리허설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8월 '느낌이 와'로 데뷔한 그룹 에스아이에스 앤은 '더 유닛'에서 여자 화이트팀 센터를 맡아 막내다운 열정과 막내답지 않은 성숙함으로 유정(브레이브걸스), 지원(굿데이), 채솔, 이수지, 유나킴, 해인(라붐) 가을(에스아이에스)로 구성된 화이트팀을 이끌고 있죠.

입장할 때부터 표정이 살짝 어두웠던 에스아이에스 앤.

포토타임 시작할 때는 밝게 웃으며 인사했지만

이내 눈물을 닦는 모습을 보인 에스아이에스 앤.

에스아이에스 앤 '힝... 왜 이러지'

차분하게 눈물을 닦더니


밝은 포즈를 취하지만, 여전히 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에스아이에스 앤.
지난 여름 에스아이에스로 활동할 때 늘 밝은 모습을 보였던 앤이었기에 걱정이 됐죠. 별도로 취재한 결과, 앤은 눈에 낀 렌즈가 잘못됐는지, 이미 입구에서부터 한쪽 눈을 감으며 힘들어했다고 합니다. 다행이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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