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bnt포토s] '준비 못했다더니...' 비투비 창섭 '육성재 애교 유도하는 치밀함이란'

김치윤 기자
2016-10-09 08:58:00
기사 이미지
[김치윤 기자] ‘코리안 뮤직웨이브’ 포토월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렸습니다.

비투비는 각종 포토월에서 독특한 포즈를 늘 선보이곤 했습니다. 어제 행사에서도 꽤 기대가 됐죠. 하지만 창섭은 포토월에서 침울하게 서 있었습니다.

기사 이미지
발랄하게 입장하는 육성재에 반해

기사 이미지
홀로 풀 죽어있는 비투비 창섭

기사 이미지
거의 울기 직전의 창섭 '죄송해요, 이번에는 아무것도 준비 못했어요...'

기사 이미지
결국 '발랄, 애교' 담당 육성재가 나서기 시작합니다.

기사 이미지
육성재 '창섭이 형, 이래도 기분 안 풀꺼야~'

기사 이미지
육성재 '이래도?'

기사 이미지
육성재 '이래도? 이래도?'

기사 이미지
비투비 창섭 '죄송해요, 제가 준비를 못해서 육성재가 이렇게 됐어요..'

아무든 결국은 재밌는 그림 만들어준 창섭. 설마 이것도 육성재 성격까지 고려한 치밀한 계산이었을까요?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