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윤 기자] ‘코리안 뮤직웨이브’ 포토월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렸습니다.
비투비는 각종 포토월에서 독특한 포즈를 늘 선보이곤 했습니다. 어제 행사에서도 꽤 기대가 됐죠. 하지만 창섭은 포토월에서 침울하게 서 있었습니다.

발랄하게 입장하는 육성재에 반해

홀로 풀 죽어있는 비투비 창섭

거의 울기 직전의 창섭 '죄송해요, 이번에는 아무것도 준비 못했어요...'

결국 '발랄, 애교' 담당 육성재가 나서기 시작합니다.

육성재 '창섭이 형, 이래도 기분 안 풀꺼야~'

육성재 '이래도?'

육성재 '이래도? 이래도?'

비투비 창섭 '죄송해요, 제가 준비를 못해서 육성재가 이렇게 됐어요..'
아무든 결국은 재밌는 그림 만들어준 창섭. 설마 이것도 육성재 성격까지 고려한 치밀한 계산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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