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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s] '팬들은 다 챙겨야죠' 방탄소년단 정국-랩몬스터-지민 '이런 팬바보들'

2016-08-12 19: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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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김치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단독공연을 위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엄청난 팬덤을 자랑하는 방탄소년단의 공항촬영은 언제가 '쫄깃'한 긴장감이 있죠. 워낙 많은 팬들이 모이는 데다가 오늘 출국한 김포국제공항은 출국자본인확인을 하는 게이트가 네 군데나 있어 어느 방향으로 나갈지 모르기 때문이죠.

다행히 전신부터 클로즈업까지 찍을 수 있는 게이트로 전 멤버가 나갔죠. 특히 정국, 랩몬스터, 지민은 좌우 쪽에 대거 포진된 팬들 누구 하나 놓칠새라 포즈를 취했습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불금' 출국길에서 팬서비스가 확실했던 방탄소년단 정국, 랩몬스터, 지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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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왼쪽 팬들 찍으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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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오른쪽에 계신 팬들에게는 좀 더 귀요미 버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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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일본 잘 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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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오른쪽 팬들에게는 뭐 다른 걸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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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필살 보조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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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팬들에게는 '시크'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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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멋이 깃든 이 남자의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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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오른쪽 팬들에게도 시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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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헤헤, 귀요미 손인사로 마무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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