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익스포즈’ 미공개 스틸컷 4종이 화제다.
의문의 살인 사건과 유일한 단서인 한 여인을 쫓는 판타지 추적 스릴러 ‘익스포즈(감독 디클란데일)’가 긴장감을 유발하는 미공개 스틸컷 4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여인 이사벨(아나 디 아르마스)과 그녀의 뒤를 쫓아 동료 형사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형사 스코티(키아누 리브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먼저,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는 이사벨의 모습은 한 형사의 죽음을 우연히 목격한 뒤 알 수 없는 존재에게 쫓기게 된 그를 둘러싼 신비한 분위기를 예고한다.
또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고군분투하는 스코티의 모습, 잔뜩 겁에 질린 이사벨과 마주한 긴장감 흐르는 순간까지 엿볼 수 있어 알 수 없는 사건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진실에 다가가려 할수록 점점 더 멀어지는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의 전말을 추적하는 영화 ‘익스포즈’는 올여름 유일한 판타지 추적 스릴러로 오는 8월11일 개봉한다. (사진제공: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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