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널 기다리며’ 김성오가 영화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3월8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널 기다리며’(감독 모홍진)에 출연한 김성오가 bnt뉴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스릴러라는 장르의 영화가 주는 묘미와 재미가 있다. 그 재미는 멜로를 포함한 각각의 장르만이 줄 수 있는 것들이다”며 “‘널 기다리며’도 스릴러를 통해 줄 수 있는 재미를 충분히 가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널 기다리며’는 10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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