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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기다리며’ 김성오 “시사회 당시 관객의 입장으로 봤다”

2016-03-09 08: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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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김희경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널 기다리며’ 김성오가 영화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3월8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널 기다리며’(감독 모홍진)에 출연한 김성오가 bnt뉴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김성오는 “영화는 잘 봤냐”라는 질문에 “시사회를 진행할 당시 관객의 입장으로 봤다. 정말 재밌게 봤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스릴러라는 장르의 영화가 주는 묘미와 재미가 있다. 그 재미는 멜로를 포함한 각각의 장르만이 줄 수 있는 것들이다”며 “‘널 기다리며’도 스릴러를 통해 줄 수 있는 재미를 충분히 가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널 기다리며’는 10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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