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예당엔터테인먼트가 ㈜바나나컬쳐로 새 출발을 알렸다.
3월2일 ㈜바나나컬쳐 측은 “걸그룹 EXID, 가수 성은, 그룹 웰던포테이토, 레어포테이토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 ㈜예당엔터테인먼트가 ㈜바나나컬쳐로 변경 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역사와도 같은 예당이라는 브랜드는 故변두섭 전 예당컴퍼니 회장의 유가족에게 다시 돌려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바나나컬쳐 유재웅 대표는 “회사명 변경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더욱 체계화되고 향상된 전략으로 소속 아티스트 국내외 활동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바나나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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