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혼자 사니까 저녁은 거의 배달 음식으로 시켜 먹죠” 회사원 주수미씨(26. 서울 동작구 대방동)는 원룸에서 혼자 살고 있는 자취생이다.
그는 퇴근 후에 밖에서 혼자 밥을 사 먹기 민망해 대부분 저녁식사는 집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다. 특히 치킨을 좋아하는데, 치킨이 남으면 보관하였다가 나중에 밥반찬으로 먹기 일쑤다.
이에 외식업계들은 1인 가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1인 식사가 가능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굽네치킨은 1인 가구 공략을 위해 12월22일부터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최초로 즉석밥인 햇반을 전국 가맹점을 통해 판매한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치킨과 밥을 함께 먹는 치밥 문화가 형성되자 발 빠르게 햇반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기로 한 것.
더불어 굽네 볼케이노는 고추장 베이스의 특제 소스를 발라 감칠맛 나는 매운맛을 구현한 치킨으로, 밥과 매우 잘 어울린다.

이에 굽네치킨은 굽네 볼케이노 치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재료는 볼케이노 치킨과, 각무, 참기름, 마그마 소스, 햇반 1공기, 김가루다. 먼저 굽네 볼케이노의 치킨 살을 분리하고 각무를 잘게 자른다. 그다음 프라이팬에 위에 재료를 순서대로 넣고 볶아주면 끝.
(사진출처: 굽네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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