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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배우 차세영, 인형외모에 완벽한 8등신 몸매 과시

2015-01-02 11: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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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 큰 눈망울 속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을 것만 같은 배우 차세영. 단순히 예쁜 배우가 아니라 사연을 담고 싶어 한다는 그녀는 눈빛이 남다르다.

필리핀 세부에서 1박2일 간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내내 그녀의 눈빛은 빛났다. 인형 같은 외모와 몸매로 인해 도회적이고 차가운 이미지가 강하지만 웃으면 반전 매력까지 있다. 눈빛과 웃음으로 연기의 폭을 넓게 소화하는 것.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줘 스태프의 찬사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차세영이 가진 잠재력에 매력을 느꼈다고 전한다.

차세영은 첫 번째 콘셉트에서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톱과 스커트를 입고 청순한 면모를 과시했다. 크롭 스타일의 톱은 허리를 은근하게 드러내 청순함 속에 섹시미까지 발산하게 했다. 긴 팔과 다리를 부각시킬 수 있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세부의 자연적인 분위기에 동화되었다. 풀숲 속에서 신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포즈가 돋보였다. 시크한 블랙과 푸른색의 조화가 이색적인 느낌을 자아내기도 한다. 또 이그조틱한 스타일의 목걸이는 세부의 정취를 물씬 풍기게 한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bnt 드림스쿨을 방문해 천진난만한 분위기까지 소화했다. 차세영의 기분 좋은 웃음이 카메라에 담겼다.

차세영은 지금 자신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세상에 알리고자 갈고 닦는 단계라고 말한다. 뜨거운 기운이 순간 폭발적으로 분출되는 화산처럼 자신은 언제나 때를 기다리며 겸손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배우 차세영. 2015년 대중이 주목해야 할 떠오르는 신예임에 틀림없다.

기획 진행: 진회정, 신현정
포토: bnt포토그래퍼 정영란
네일: 코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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