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기자] ‘님과 함께’ 이영하와 박찬숙이 가상 재혼 생활을 마무리한다.
JTBC ‘님과 함께’에서 가상 재혼 부부로 연을 맺은 이영하, 박찬숙이 이별을 맞이했다. 이는 최근 뮤지컬 연습을 하던 이영하가 불의의 사고로 다리에 부상을 입게 돼 프로그램 하차를 선택하게 된 것.
마지막 촬영에서 이영하는 “아내 찬숙과는 물론 새로 생긴 딸 효명이와 아들 수원이와도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 언제든 연락하라”며 따뜻한 위로의 말은 전했다. 이 과정에서 박찬숙은 그동안 참았던 눈물을 터트리며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영하, 박찬숙 부부의 가상 재혼 마지막 날의 남겨진 이야기들은 오는 5월12일 오후 11시 ‘님과 함께’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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