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KBS 2TV의 신규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1회 시청률은 8.1%(전국기준)를 기록했다. 19일 방송된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풋살양궁선수권 대회' 1부 시청률 9.3%(전국기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방송 시작 직후 이휘재, 추성훈, 장현성, 이현우 네 남자는 실시간 검색어 10위권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눈에 받았다. 특히 이휘재 추성훈의 아내와 아이들까지 검색어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연예인이 아닌 진짜 아빠를 보는 느낌! 다음편도 보고 싶다", "어쩜 다 귀여운지~ 새로운 베이비 스타의 탄생!", "이휘재 멘트에 눈물 쏙! 진짜 낳아본 사람만 아는 거" 등 다음 방송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19일(목) 방송된 1회에서 네 명의 스타 아빠들과 아이들과 관계와 상황을 설명하는데 집중했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일(금) 오후 8시30분과 21일(토) 오후 5시 2,3회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육아에 돌입한 네 아빠와 아이들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코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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