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나 기자] 배우 최강희와 JYJ의 박유천이 같은 옷을 입고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요즘 인기몰이 중인 KBS ‘7급 공무원’에서 톡톡튀는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최강희와 박유천이 같은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 다 포기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캐주얼룩의 정석이네요”, “캐릭터 맨투맨을 입어서 더 동안처럼 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7급 공무원’, 니 홈페이지)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1 더하기 1은 귀요미~” 귀요미 임산부 스타일링 TIP
▶‘그 겨울’ 정은지, 톡톡 튀는 왈가닥 소녀 패션
▶“흔하고 똑같은 야상점퍼?” 패셔니스타들은 다르다!
▶‘7급 공무원’ 최강희, 첩보요원 무기는 ‘트렌치코트’
▶연령별 매력 지수 UP! 스타일리시한 ‘2040 오피스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