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기자] 배우 남지현(17)이 영화 ‘화이’에 캐스팅 됐다. 여진구와 호흡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남지현이 캐스팅 된 영화 ‘화이’는 영화 ‘지구를 지켜라’를 통해 충무로에 신선함을 던졌던 장준환 감독의 신작이다. 납치한 아기를 아들처럼 키우며 벌어지는 5명의 범죄집단 이야기를 다뤘다.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김윤석,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그리고 여진구가 캐스팅 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월10일 크랭크인 했다.
잔혹 무도한 범죄집단을 이끄는 리더 석태 역은 김윤석이 맡아 다시 한번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또 같은 집단 일원들로는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들이 각각 맡아 앙상블을 이룰 예정. 더불어 범죄자 아빠들에게 길러지며 킬러로 성장하는 화이 역에는 여진구가 분한다. (사진출처: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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