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전설의 비주얼샷, 정우성 장동건 전지현 ‘예술 작품이 따로 없네~’

2015-08-24 23:47:13
[연예팀] 전설의 비주얼 샷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니 게시판에는 ‘정우성-장동건-전지현, 전설의 비주얼샷’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재된 게시물은 정우성, 장동건, 전지현이 과거 한 의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할 당시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세 사람의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도 조각 미남의 대명사인 장동건과 정우성 사이에서 전혀 기죽지 않고 오히려 빛을 발하는 전지현의 우월한 미모가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설의 비주얼 샷, 저런 사진 다시 찾기도 힘들 듯”, “전설의 비주얼 샷, 예술 작품이 따로 없네”, “전설의 비주얼 샷, 감탄 절로”라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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