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빠의 마지막 45분’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과 사연이 게재됐다.
아이를 품에 안은 지 45분만에 마크는 세상을 떠났지만, 훗날 엄마는 아이가 “아빠가 나를 본 적이 있냐, 나를 좋아했었냐”고 묻거든 “아빠는 너를 본 적이 있단다. 아빠는 네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했다”고 답할 것이다.
자신의 핏줄을 눈 감는 순간 품에 안은 한 남자의 사연이 많은 이들을 눈물짓게 한다.
한편 아빠의 마지막 45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마나 아쉽고 안타까웠을까” “아빠의 마지막 45분, 아이는 아빠의 보호 아래 잘 자랄거에요” “가슴이 뭉클하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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