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수능 시험장에 지각? 대리운전 기업도 나섰다!

2012-11-09 18: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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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시험장 착오, 각종 사고, 지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수험생을 위해 대리운전 업체도 나섰다.

코리아드라이브(대표 김동근, 1577-1577 대리운전)가 2013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11월8일 무료 수송차량을 운행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을 위해 현수막까지 내걸고 홍보에도 앞장 섰다.

수능 당일인 11월8일 오전 7시, 이른 아침부터 코리아드라이브 본사 임직원은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시험 고사장까지 교통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쌀쌀한 추위속에서 수능시험을 잘 치룰 수 있도록 핫팩과 음료수를 준비해 학생들을 응원했다.

코리아드라이브 관계자는 "기업의 발전을 위해 힘을 쏟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과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드라이브는 2011 글로벌 스탠더드 매니지먼트 어워즈에서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책임경영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제공: 코리아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