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혜 인턴기자 / 사진 김강유 기자] 방송인 하하가 사진작가 오중석이 매긴 외모순위에서 꼴찌를 했다.
11월8일 오중석은 스윗소로우 성진환의 트위터에 "수능 0.001%의 여유"라며 글을 남겼다. 이는 성진환의 수능 성적표 게시물에 대한 글이다. 성진환은 연세대학교 출신다운 우수한 수능 성적표를 공개한 것.
여기에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끼어들면서 외모 대결에 불이 붙기 시작했다. 김태호 PD는 "나?"라며 자신이 노래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얼굴마저 잘생긴 사람이라는 뜻을 내비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하하는 "아 진짜 이 세 명 다 덤벼. 얼굴들 정말 하하하하 정말~ 하하하하 세상 공평해"라며 본격적인 외모 대결을 요청했다.
이를 받아들인 오중석은 "1.성진환 2.오중석 3.김태호 4.하동훈" 이라고 외모 순위를 정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 외모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넷 다 비슷비슷 하다" "정말 재밌게 논다" "무한도전 팀에서 하하는 잘생긴 편인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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