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4일(현지시각) 유럽남방천문대(ESO)는 칠레 파라날 관측소에 위치한 비스타 망원경(가시적외선 천문학 망원경)으로 촬영한 은하수 초고화질 사진을 공개했다.
무려 8400만개 이상의 별이 담겼지만 천체의 1%도 채 포착하지 못했다고.
한편 은하수 초고화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보면 볼수록 경이롭다”, “빨려들 것 같아”, “저게 1%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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