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수원 여대생 토막살인’ 오원춘, 무기징역 감형

2012-10-18 21:46:39
[라이프팀] 수원서 여대생을 토막 살해했던 오원춘(42)이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받았다.

10월18일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기정)은 살인 혐의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던 오원춘에게 감형된 무기징역을 내렸다.

앞서 오원춘은 지난 4월1일 오후 10시50분 자신의 집 앞을 지나던 모양(28)을 납치해 집안으로 끌고 간 뒤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구속 기소 됐다. 지난 6월 수원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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