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기자] 곽현화의 노출연기로 화제를 모은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 함께 출연한 하나경이 화제의 인물이 됐다.
10월25일 개봉예정인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 하나경은 순전히 즐기기 위해 남자 고객들과 은밀한 만남을 갖는 거침없고 적극적인 여성 아라 역을 맡았다.
인기 케이블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한국의 제니퍼 로페즈라는 별명으로 출연해 성형외과 의사들로부터 ‘대한민국 상위 1% 몸매’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하나경은 36-24-38의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신체 사이즈와 F컵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자신감으로 하나경은 “비키니 없이는 도저히 살 수 없다”며 여름이 되면 바닷가를 빼놓지 않고 찾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백사장에서 선탠을 하는 기분도 최고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S라인 몸매를 훔쳐보는 남자들의 시선을 은근히 즐기기 때문이라고. “남들이 저를 보는 게 신나요. 관심이 있어 저를 보는 거잖아요. 그런 시선들 때문에 바닷가를 더 자주 찾아요”라는 하나경의 당당함은 영화 ‘전망 좋은 집’에 그대로 담길 예정이다.
실제로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 하나경은 파격적인 전라의 노출 연기를 감행하며 도발적이고 섹시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외로움을 느끼는 오피스 레이디 아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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