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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미란다 커, 신이 내린 몸매의 위엄 “어디서 찍어도 완벽해!”

2012-09-21 19: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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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정 기자] 톱모델 미란다 커가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자신이 뮤즈로 활동 중인 사만사 타바사의 한국 론칭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9월10일 방한했다. 그는 짧은 일정 속에서도 매장 방문과 방송 인터뷰, 화보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해내며 세계적인 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미란다 커는 직접 의상에 맞춰 가방을 선택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일명 미란다 백으로 유명세를 얻은 아젤을 비롯해 콜드웰, 플로라, 리에뜨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매혹적인 모습을 연출한 것.

특히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굴욕 없는 긴 팔다리와 유혹적인 포즈에 스태프들이 박수갈채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란다 커의 완벽한 S라인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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