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독보적인 존재감의 신인 걸 그룹 스피카가 화려하게 컴백했다.
9월21일 오후 6시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한 스피카는 두 번째 싱글곡 ‘I'll Be There’을 열창,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동안 ‘독하게’, ‘러시안 룰렛’, ‘Painkiller’로 신인답지 않은 기량과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2012 최고 유망주로 지목되어온 스피카는 스타일링 면에서 많은 변화를 줬지만 걸 그룹에게서 느낄 수 없는 내실적인 카리스마, 범접할 수 없는 가창력만은 그대로였다.
특히 박주현은 최근 전진과의 열애를 공개적으로 인정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신곡 ‘I'll Be There’은 1990년대 후반에 유행했던 펑키 리듬과 힙합 비트가 잘 어우러진 신나는 팝 댄스곡으로 복고적인 감성을 세련되게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사진출처: KBS 2TV ‘뮤직뱅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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