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실력파 신예걸그룹 쉬즈(She’z) 멤버 태연이 차세대 베이글녀로 등극했다.
지난 5월 데뷔곡 '내맘대로'를 발표하고 상큼발랄한 비주얼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보컬돌'로 불리며 주목 받았던 쉬즈는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멤버 태연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태연은 청순하면서도 동안인 외모와는 다르게 민소매 탑 사이로 살짝 드러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가요계 ‘新 베이글녀'로 떠올랐다.
태연의 베이글녀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정한 베이글녀의 등장이다”, “얼굴은 청순인데 반전몸매다” “쉬즈 태연 아낀다”, “다음앨범이 기대된다”, “얼굴은 탕웨이랑도 닮은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태연이 속한 그룹 쉬즈는 지난 5월 데뷔한 4인조 신예걸그룹으로 멤버 전원이 실용음악과 보컬 출신의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성을 자랑하며 주목 받고 있으며 오는 21일 두번째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쉬즈 공식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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