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화성인 리얼돌녀 김꽃지, 커다란 동공에 44사이즈는 기본! ‘마네킹인줄…’

2012-09-18 19:40:03
기사 이미지
[연예팀] 화성인 리얼돌녀 김꽃지 씨가 귀여운 외모와 황금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9월17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170cm에 44사이즈를 가진 리얼돌녀 김꽃지 씨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화성인 리얼돌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주변 친구들은 “시내에 나가면 사람들이 꽃지에게 연예인같다는 말을 많이 한다”, “가만히 있으면 옆에서 찔러 보거나 말을 시키는 사람도 있다”며 인기를 증명했다.

실제 리얼돌녀 김꽃지 씨가 쇼핑센터 한가운데에 미동도 않고 서 있자 많은 사람들이 “마네킹인 줄 알았다”고 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성형외과 전문의는 리얼돌녀에 대해 “보통 바비인형이라고 하면 얼굴에 비해 눈이 큰 경우가 많은데 김꽃지 씨의 경우 동공까지 큰데다 하얀 얼굴, 핑크빛 입술까지 갖췄다”고 평가했다.

한편 화성인 리얼돌녀 김꽃지 씨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장 지우면 뭔가 다른 거 아니야?”, “화성인 리얼돌녀 실물로 만나보고 싶어”, “조만간 연예인 데뷔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tvN ‘화성인 X-파일’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환희·준희 남매 합격, 패밀리 합창단원되다
▶ 김지영 의상 논란 ,노출 심한 의상선정 ‘왜?’
▶ 손연재 말춤, ‘무한도전’ 서 강남스타일~ ‘너무 기대돼!’
▶ 신보라 브라우니 경고 “잘 나갈 때 잘해라 한 방에 훅 간다”
▶ 김하늘 실연 고백 “1년 동안 누구와도 연락하지 않고 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