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화성인 리얼돌녀 김꽃지 씨가 귀여운 외모와 황금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9월17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170cm에 44사이즈를 가진 리얼돌녀 김꽃지 씨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리얼돌녀 김꽃지 씨가 쇼핑센터 한가운데에 미동도 않고 서 있자 많은 사람들이 “마네킹인 줄 알았다”고 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성형외과 전문의는 리얼돌녀에 대해 “보통 바비인형이라고 하면 얼굴에 비해 눈이 큰 경우가 많은데 김꽃지 씨의 경우 동공까지 큰데다 하얀 얼굴, 핑크빛 입술까지 갖췄다”고 평가했다.
한편 화성인 리얼돌녀 김꽃지 씨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장 지우면 뭔가 다른 거 아니야?”, “화성인 리얼돌녀 실물로 만나보고 싶어”, “조만간 연예인 데뷔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tvN ‘화성인 X-파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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