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팀] 이제 해외 유명 뷰티 브랜드를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온라인 등지에서 입소문을 탔던 해외 유명 뷰티 브랜드들이 한국에 론칭을 시작했다. 세계적인 불황에도 소비자들의 수입 문의가 끊이지 않은 결과다. 매장을 운영하다 철수한 브랜드도 다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 콘셉트 스토리 주인공 되고 싶다면 ‘마죠리카 마죠르카’
마죠리카 마죠르카는 톡톡 튀는 패키지가 돋보이는 일본 메이크업 브랜드다. 매 시즌 독특한 콘셉트 스토리를 개발하고 그에 맞는 아이템을 선보이는 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마죠리카 마죠르카의 인기 아이템은 ‘마죠리카 마죠르카 래쉬 킹’ 마스카라다. 볼륨감, 롱래쉬, 또렷함을 한번에 해결해 인터넷상에서는 ‘올킬 마스카라’로 알려져 있다. 5mm 익스트림 롱 파이퍼 배합, 볼륨업 임팩트 왁스 배합 등으로 풍성하고 선명한 속눈썹 연출이 가능하다.
▶ 영국 왕자가 신부에게 선물한 ‘조 말론 런던’
조 말론 런던은 런던 정통 스타일의 독창적인 향수 브랜드다. 영국 윌리엄 왕자가 결혼식 날 신부에게 이 브랜드의 향수와 캔들을 선물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국내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조 말론의 인기 아이템은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이다. 시그니처 향수로 산뜻함이 돋보이는 시트러스 계열 향수다. 라임에 톡 쏘는 바질과 향긋한 백리가 더해져 독특한 조합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 피아니스트의 감성을 담은 ‘아닉구딸’
아닉구딸의 인기 아이템은 ‘아닉구딸 쁘띠뜨 쉐리 오 드 퍼퓸’이다. 어린 소녀의 핑크빛 뺨을 연상시키는 향수로 프루-플로랄-머스크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장난기 가득한 사랑스러운 느낌이 많은 여성팬의 지지를 얻고 있다.
빠니에 데 썽스의 인기 아이템은 ‘라벤더 리퀴드 마르세유 솝’이다. 라벤더 에센셜 오일이 풍부하게 함유돼 피부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 주고 흐트러진 밸런스를 잡아준다. 라벤더의 은은한 향은 기분을 편안하고 차분하게 만들어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자료제공: 시세이도 매스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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