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동생 꺼 뺏는 형, 가진 자의 여유? ‘너무 당당해!’

2015-07-30 11:36:26
[라이프팀] 동생 꺼 뺏는 형의 여유 만만함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동생 꺼 뺏는 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재된 게시물은 두 마리의 강아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상반된 표정의 강아지의 모습이 시선을 고정시킨다. 테니스공을 물고 유유히 거리를 걷고 있는 몸집이 큰 강아지에 반면, 몸집이 작은 다른 강아지는 몸집이 큰 강아지가 물고 있는 테니스공을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마치 형에게 무언가를 뺏긴 동생을 보는 듯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동생 꺼 뺏는 형의 여유로움”, “동생 꺼 뺏는 형, 동생 표정 너무 억울해 보인다”, “동생 꺼 뺏는 형, 표정이 너무 리얼하다”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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