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기자] 미국의 유명 힙합뮤지션인 티페인(T-Pain)이 최근 북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싸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8월25일 티페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싸이) 당신과 일하고 싶다. 당신은 재미있게 노는 방법을 알고 있다. 나는 준비가 됐다”고 맨션을 보냈다.
한편 싸이의 신곡 ‘강남스타일’은 최근 우연히 북미에 소개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싸이의 코믹한 말춤과 중독성있는 리듬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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