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밴드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송승현이 첫 뮤지컬 데뷔작 ‘잭더리퍼’ 국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만 19세 최연소 나이로 뮤지컬 ‘잭더리퍼’ 주인공 다니엘 역에 최연소 나이로 캐스팅되면서 큰 기대를 모았던 송승현은 지난 8일 첫 공연부터 안정된 연기와 노래, 완벽한 대사 전달, 표정 연기 등을 선보이며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23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는 송승현의 마지막 국내 공연을 보기 위해 많은 국내외 팬들이 모여들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FT아일랜드에서 기타, 랩, 보컬을 맡고 있는 송승현은 9월19일부터 일본 도쿄 아오야마 무대에서 ‘잭더리퍼’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FN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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