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신세경 키 공개 “초등학교 5학년 때 162cm, 지금은 164cm”

2012-08-17 22:58:19
기사 이미지
[연예팀] 배우 신세경의 실제 키가 공개돼 화제다.

8월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 출연한 신세경은 “초등학교 때 별명이 고릴라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세경은 “지금 키가 164cm 정도인데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162cm였다”며 “전교에서 제일 컸다. 남학생들을 다 아래로 내려다 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게재돼 있는 신세경의 프로필에는 키가 167cm로 표기돼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신세경의 솔직한 발언으로 현재 프로필 상에는 실제 키인 164cm로 수정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세경 키 공개, 정말 솔직하다”, “신세경 키 공개, 그래도 큰 편이네”, “신세경 키 공개, 이미 초등학교 때 다 컸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짝’ 여자3호 직업 논란, 성인 방송서 연기까지?
▶ 낸시랭 집 공개, 의외의 소박함 ‘옆집 언니였어!’
▶ 기성용 ‘힐링캠프’ 출연, 구자철 폭로전부터 한일전 심경까지
▶ 싸이 폭풍 눈물, 이승철보다 센 독설 예고하더니 육군서 눈물 펑펑
▶ [bnt포토] 티아라 은정, 울 것 같은 표정 '아랫입술 삐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