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사진 배진희 기자] 사투리 논란에 휩싸인 조여정이 심경글을 남겼다.
8월7일 조여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첫 방송에 이어 오늘도 ‘해운대 연인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일반적인 홍보글일 수 있지만 ‘따뜻한 시선’이라는 말에서 사투리 논란을 의식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에 ‘조여정 사투리 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가 경상도 사람인데 경상도도 나름대로 달라서 크게 이상하진 않았다”, “이건 뭐 대본에 적힌 화살표 보고 높낮이 맞추는 느낌”, “조여정 사투리 논란, 좀 더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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