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나 기자] 배우 이채영이 여성복 머스트비의 2012 F/W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광고는 18세기 명화에서 영감을 얻어 유화적이고 아트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백월을 바탕으로 촬영됐다.
또한 이번 시즌 키 컬러인 와인과 톤다운 된 베이지, 그레이 등의 컬러를 사용한 고급스러운 느낌의 재킷과 원피스 아이템을 선보여 가을, 겨울을 한 발 앞서 느낄 수 있었다.
머스트비 관계자는 “이채영씨의 당당한 에티튜드와 건강한 이미지가 새로워진 머스트비와 잘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광고 촬영이 진행됐다. 좀 더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해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이채영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개봉을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제공: 머스트비)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붉은 태양보다 더 뜨겁게, 스타들의 여름 즐기는 레드룩
▶임산부 아나운서? 뉴스도 문제없는 완벽한 그녀들의 스타일!
▶‘런닝맨’ 개리, 아무거나 신을 순 없지 “발끝이 포인트!”
▶“찜통더위가 왠말?” 민소매 코디로 올 여름 시원하게 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