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과일로 생각해왔던 딸기가 사실은 채소였던 것. 그동안 딸기를 두고 채소냐 과일이냐에 대한 의견들이 분분했었다.
하지만 딸기는 자연적으로 산에서 자랐을 대는 여러해 살이로 과일로 분류됐었으나 상품으로서 하우스제배를 하면서부터 과일인지 채소인지 혼란을 가져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하우스제배로 딸기는 한해살이로 바뀌어 채소라고 분류됨이 맞다.
한편 딸기의 진실에서 열매채소류에 속하는 채소는 통상적으로 과일로 알고 있던 수박, 딸기, 참외, 토마토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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