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 사진 배진희 기자] 그룹 씨클라운이 자신들의 예명에 대해 설명했다.
7월18일 압구정 예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씨클라운(C-Clown)이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에 유일하게 본명을 사용하고 있는 강준은 "본명이 강준이다. 나 자신도 내 본명이 마음에 들어 이 이름을 쓰고 싶다고 강조를 했다"고 전했으며 레이는 "영화 '레이'를 보고 레이 찰스라는 뮤지션을 존경하게 돼 레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롬은 "내 본명은 유바롬이다. 여기서 롬만 빼와서 쓰게 됐는데 로마의 황제라는 뜻이다. 팀내에서 리더를 맡고 있는데 포지션과도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 생각한다"고 숨은 뜻을 밝혔으며 티케이(T.K)는 "Top Kid의 줄임말이다. 팀에서 맡은 역할이나 퍼포먼스적인 부분에서 탑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말이다. 본명은 이민우다. 현재 활동하시는 선배들 중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셔 쓰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마루는 "대표님이 지어준 이름이다. '최고의 정점'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순우리말로 가요계에서 그렇게 되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고 이야기했으며 시우는 "때 시, 비 우를 사용한 이름인데 팀에서 보컬을 맡고 있다. 밤비같은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지은 이름이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솔로(SOLO)'는 라도, 지인, 원택이 의기투합한 곡으로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담는데 주력했으며 세련되고 대중적인 멜로디 라인이 매력적인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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