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기자/ 사진 배진희 기자]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잠수의 달인으로 분한 민효린이 잠수 장면을 찍느라 고생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7월9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개그맨 이수근이 진행을 맡은 이 자리에는 영화의 연출을 담당한 김주호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차태현, 오지호, 민효린, 신정근, 고창석, 천보근, 김향기가 참석했다.
더불어 민효린은 이수근이 진행한 삼빙고 퀴즈에서 “여배우라서 행복했던 점은 무엇인가?”라는 말에 “선배님들이 여자라고 챙겨줄 때, 예쁜 옷 입을 수 있을때,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민효린은 청순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성격을 지닌 해녀 수련을 연기했다. 동수(오지호)의 여동생이자 덕무(차태현)의 마음을 한번에 빼앗게 된다. 8월9일 개봉.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이희경 고백 “가슴은 포토샵 아닌 수술한 것"
▶ 김하늘 애교 윙크, 보는 사람까지 설레 '이러니 김도진이 안 반해?'
▶ 원자현, 요가하다 상의 훌러덩 ‘몸매 종결자’가 당황?
▶ 댄싱2 효연 퀵스텝, 형광색 의상 보다 화려해…‘역시 댄스퀸!’
▶ [★화보] 채영인 팬티실종, 탄탄한 허벅지 '관능력 매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