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4일에 사귀면 크리스마스에 200일을 맞을 수 있다는 고백데이. 이에 많은 솔로들이 좋아하는 이성에게 일부러 날짜를 맞춰 오늘 고백데이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유력한 설에 따르면 6월24일의 ‘624’가 6(우)2(리)4(사귀자)의 발음과 비슷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오늘 고백데이에 평소 마음에 담아뒀던 이성을 향해 진심을 전하고 있다.
한편 ‘오늘 고백데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에겐 그냥 일요일일 뿐”, “이 날좀 없애주면 안되나요?”, “고백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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