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로는 씻겨지지 않는 지용성 메이크업 제품이 늘어나면서 이중 세안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이 때문에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이 비누가 차지했던 세안 필수품 자리를 빼앗게 된 것.
하지만 오일 성분이기 때문에 오일 잔여물을 남길 가능성이 높다. 작은 오일 입자가 화장품 노폐물 찌꺼기들과 함께 모공 속으로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일 클렌저를 사용할 때 대부분은 30초 이상 문지르기 때문에 마사지를 하는 도중에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는 사실. 피부에 남아 있는 오일은 트러블을 유발시킬 수 있다.
또한 민감성 피부나 지성 피부에 닿았을 때는 피부 트러블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이것도 오일 타입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점이다.
이런 상황을 줄이기 위해서는 클렌징 오일은 30초 이하로 사용하도록 하고 물 세안을 충분히 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20~30회 정도 깨끗하게 행궈 준다면 피부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오일 제품을 고를 때에도 화장품에 들어간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고 자기 피부에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피해 고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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