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데뷔 D-2’ 주니엘 “많이 기대해 주세요” 설레는 마음 전해

2012-06-05 09: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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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영 기자] 신예 주니엘이 국내 데뷔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6월5일 주니엘은 소속사 FNC뮤직을 통해 “쇼케이스때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이 기대해 달라”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평소 음악에 있어서만큼은 완벽주의 성향을 보이는 주니엘은 1993년생 어린 나이에도 불구, 음악 작업을 할 때마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작곡 등 음악 작업에 몰두할 때에는 밤을 지새울 정도로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한다고 알려졌다. 물론 이번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앞서 2011년 일본에서 미니 앨범 ‘레디 고’를 발매하고 가수로서의 첫 발을 내딛은 주니엘은 2011년 11월 싱글 앨범 ‘Forever’로 일본 메이저 데뷔를 했다. 이후 2012년 2월에는 두 번째 싱글 앨범 ‘사쿠라’를 발매, 직접 노래를 하고 기타를 연주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해 왔다.

한편 주니엘은 6월7일 쇼케이스를 갖고 첫 번째 미니앨범 ‘My First June’의 타이틀곡 ‘illa illa’로 국내 팬들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사진출처: FN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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