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신예 주니엘이 국내 데뷔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6월5일 주니엘은 소속사 FNC뮤직을 통해 “쇼케이스때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이 기대해 달라”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작곡 등 음악 작업에 몰두할 때에는 밤을 지새울 정도로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한다고 알려졌다. 물론 이번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앞서 2011년 일본에서 미니 앨범 ‘레디 고’를 발매하고 가수로서의 첫 발을 내딛은 주니엘은 2011년 11월 싱글 앨범 ‘Forever’로 일본 메이저 데뷔를 했다. 이후 2012년 2월에는 두 번째 싱글 앨범 ‘사쿠라’를 발매, 직접 노래를 하고 기타를 연주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해 왔다.
한편 주니엘은 6월7일 쇼케이스를 갖고 첫 번째 미니앨범 ‘My First June’의 타이틀곡 ‘illa illa’로 국내 팬들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사진출처: FN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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