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 결혼정보회사 행복출발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회원 487명을 대상으로 미래 남편의 결정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 결과를 발표했다.
정치와 사업을 하겠다는 남편의 결정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34.0%(128명), ‘가정에 소홀해 질까봐’ 16.0%(60명), ‘평범한 생활을 원해’12.2%(46명)으로 나타났고 ‘무조건 반대’한다는 응답이 40.2%(151명)으로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다.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결혼정보회사 행복출발의 배연희 본부장은 “여성들은 결혼을 통해 안정을 찾고자 하는 성향이 강하기에 배우자가 성공의 보장이 상대적으로 적은 정치인과 사업가로의 전환에 대해 거부감을 나타낸다.”고 여성들의 결혼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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