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강성 득남, 3.9kg 아들 출산 "기적을 경험했다"

2012-05-28 20: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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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가수 겸 탤런트 강성(본명 임강성)이 득남소식을 알렸다.

강성의 아내 이슬비는 5월28일 오후 2시32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9kg의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건강한 상태다.

강성은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9키로 산모도 아기도 건강. 기적을 경험했다"며 "우리 이들 임율"이라고 막 세상에 나온 임율군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율 군은 건강한 모습으로 흰 천에 쌓여 힘차게 울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강성은 2011년 10월 VJ 출신 방송작가인 아내 이슬비와 만나 결혼했다. (사진출처:라임엔터테인먼트 / 강성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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