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자 기자] 배우 임주은이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컴퍼니(이하 제이원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 한가인, 문정희, 김남진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임주은은 최근 조민철 팀장과 제이원 플러스에 입사했다. 이에 '입사동기'의리를 발휘,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매니저 조민철 팀장의 신부인 크리스탈이 속해있는 애즈원의 뮤직비디오에 무상 출연을 자처하고 나섰다.
임주은은 새로운 소속사 제이원플러스를 통해 "기업으로 치자면 조팀장님과 저는 입사동기나 마찬가지고, 동기에게 의미 있는 결혼 선물을 드리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평소 좋아했던 노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돼 오히려 내가 더 기쁘다"는 소회를 전했다.
버벌진트의 피처링과 함께 재탄생한 애즈원의 히트곡 'Day By Day' 뮤직비디오에서 임주은은 옛 애인으로 등장해 순수하게 사랑했던 지난날을 그려냈다. 옛 연인의 로망을 떠오르게 할 정도로 청순한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임주은은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 4차원 엉뚱 백수 역을 맡아 연기변신에 성공 후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연기에 매진하기 위해 후속작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사진제공: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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