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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의 'EXR TEAM106', 슈퍼레이스 2차전서 부진

2012-05-21 17: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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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전남) = 박성기 기자] 한때 같은 레이싱 팀에서 한솥밥을 먹던 류시원이 김진표에게 패했다.

'EXR TEAM106' 레이싱팀 소속 류시원 감독 겸 선수는 20일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된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2라운드 'ECSTA GT' 클래스에 출전했으나, 6명의 출전자 중 6위에 머물렀다.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던 같은 팀 유경욱 선수는 5위에 머물렀으며, 정연일도 4위를 기록했다.

이 부문에서 '쉐보레 레이싱'팀 소속 가수 겸 레이서 김진표는 1위를 차지했다.

EXR TEAM106 은 다음달 24일,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리는 3라운드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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