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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워너비' 조유영 아나운서 '21살 야구여신'

2012-05-09 0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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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조유영 아나운서가 오후 10시 서울 상암동 DM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XTM 'Wanne B(워너비)'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

조유영 아나운서는, 지난 7일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2012년 프로야구 중계권을 확보한 XTM에서, 이솔지-김이선-인윤정-정순주와 함께 데일리 야구프로그램 'Wanne B(워너비)'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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