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19금에 맞서는 15금 ‘5월 극장가 점령할까?’

2012-04-30 17: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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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로맨스 ‘내 아내의 모든 것’.

최근 개봉한 ‘은교’에 이어 ‘돈의 맛, ’후궁‘ 까지 성인 관객들을 위한 19금 영화들이 여느 때보다도 많이 쏟아져 나오는 극장가, ’내 아내의 모든 것‘이 차별화된 재미와 유쾌한 웃음 넘치는 공감형 코믹 로맨스 영화로 관객들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랑의 시작이나, 과정이 아닌 ‘결별’을 소재로 사랑에 감춰진 이면을 유쾌하게 파헤친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연애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본 감정과 상황으로 공감대를 자아내고, 개성 넘치는 매력적 캐릭터 3인이 펼치는 유혹 프로젝트를 통해 예측을 뛰어넘는 신선한 재미와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집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내추럴하면서도 파격적인 ‘생활형 하의 실종’ 패션으로 온라인상에 폭발적 이슈를 불러 모은 임수정의 연기 변신, 여심을 흔드는 훈남에서 ‘더블에이형’ 소심 남편으로 변신한 이선균, 전설의 카사노바 류승룡까지 합류한 3인의 만남은 5월 여느 영화보다도 매력적이고 기대되는 캐스팅 조합으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지난 제작보고회 당시 “(장)성기와 음모가 난무하는 15세 관람가 영화”라는 류승룡의 재치 있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내 아내의 모든 것’.

웃음과 공감이라는 차별화 된 포인트로 관심을 집중 시키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올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한 바 있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사랑 혹은 연애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재미와 폭넓은 공감대의 코믹 로맨스로 5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와 서로 다른 속내를 지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웃음, 그리고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파격적 연기변신이 더해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재기 발랄한 재미와 절묘한 공감대가 있는 신선한 코믹 로맨스로 5월17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제공: 수필름, 영화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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