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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왕후의 남자' 지현우-유인나 달달 키스신, 시청률 상승세

2012-04-27 16: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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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tvN '인현왕후의 남자'가 20~40대 시청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4월26일 방송된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지현우와 유인나의 심장이 쫄깃해지는 달달한 로맨스로 성인남녀 시청자들을 확 사로 잡았다.

특히 여자 30대 시청층에서는 최고시청률 1.6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남자 30대 시청층에서도 최고시청률이 1.36%까지 치솟으며 시청률 견인을 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시청률 점유율 역시 각각 20%를 훌쩍 넘기며, 30대 시청자 5명 중 1명이 '인현왕후의 남자'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케이블유가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이에 더해 온라인에서의 뜨거운 반응 역시 인기를 실감하게 만들고 있다. 지현우와 유인나가 조선과 현대를 뛰어넘고 무려 22cm 키 차이를 극복하며 선보인 첫 번째 키스신 '귀마개 키스신'은 큰 관심을 모았다.

시청자들은 "유인나 사랑스러워 미치겠다. 보고만 있어도 달달해", "올 봄과 딱 맞아 떨어지는 설탕 같은 드라마", "지현우 이렇게 멋있을 줄이야~ 붕도앓이가 시작됐다"라며 환호했다.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지현우는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부적의 힘에 의해 조선시대와 현대를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다. 이 드라마는 단순한 로맨스물에 그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정치적 음모와 현대의 로맨스가 조화를 이뤄 액션사극과 코믹멜로라는 두 장르를 담아내며 타임슬립 드라마의 묘미를 선사하고 있는것.

한편 tvN '인현왕후의 남자'는 4월29일 일요일 오전 9시45분부터 1화~4화가 연속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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