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임채무 나쁜손, 무려 스물 네살 나이차이 예지원 ‘덥석’

2012-04-19 08:38:59
기사 이미지
[우근향 기자 / 사진 김정희 기자] 배우 임채무의 ‘나쁜손’이 포착돼 화제다.

4월18일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맛있는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상대배우 예지원의 어깨와 손을 꼭 감싸 안는 액션을 취한 것.

이와 같은 임채무의 과감한 액션은 극 중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예지원과 무려 스물 네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예지원은 “임채무 선생님과 커플연기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라며 “평생 로맨스를 해온 분인데 그 분과 호흡을 맞추게 돼 영광이다. 불같은 사랑을 할 것 같으니 어떤 불이 날 지 지켜봐 달라”라며 임채무와 호흡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맛있는 인생’은 형사 출신인 한식당 주방장 아버지가 네 딸을 향해 펼치는 두텁고 깊은 사랑을 그린 휴머니즘드라마로 ‘내일이 오면’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빛과 그림자 단합대회…취기 오른 성지루, 수수해도 빛나는 손담비?
▶ 강예빈 단발머리 변신 비교, 지적이면서 섹시해 졌네?
▶ ‘무신’ 10년 후, 중후 카리스마 폭발 ‘각기 다른 위치 표현’
▶ 아오이 소라, 中 방송 출연 금지 '방송의 질 낮아진다'
▶ 김서형 눈물 고백 "상경 후 옥탑방에서 연탄가스도 마실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