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기자] KBS '사랑비' 현장에서 윤아가 여신미모를 과시했다.
3월16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 '사랑비'에서 윤아는 장근석의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서게된다. 장근석은 엣지있는 감각을 발휘 해 윤아를 신데렐라로 변신시킬 예정이다.
그런 윤아가 이번에는 세련된 모델로 변신, 화려한 화보모델의 모습으로 등장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 촬영 당시에도 윤아는 어색한 패션 설정에도 불구하고 여신미모를 뽐냈다고
이에 네티즌들은 "윤아 여신미모 폭발이다. 저게 베스트 컷이 아니라고? 믿을 수 없다! 베스트 컷은 얼마나 더 멋질까", "장근석이 아무나 찍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윤아 여신미모 뽐내고 로맨스 진전되나?", "윤아, 얼굴때문에 옷이 죽어. 배신이야"라며 환호했다.
'사랑비' 7부에서 준(장근석)은 하나(윤아)에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고백하는 동시에 중년이 된 인하와 윤희는 길거리에서 점점 가까워질 예정. 네 사람의 엇갈린 사랑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윤아 여신미모는 3월16일 방송되는 KBS '사랑비'에서 방송되며 9시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KBS / 윤스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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