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기자] 4‧11 총선날, 전국 투표장에서는 청소년들이 나서 이색 1인 시위를 벌였다.
4월11일 청소년인권단체인 아수나로 회원들은 제19대 총선 투표일을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이색 1인 시위를 벌였다. 서울 종로, 인천, 수원 등에서 이들은 청소년에게도 선거권을 달라며 투표소 앞에서 피켓을 들고 주장을 피력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치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들의 입장도 들어봐야 할 듯. 청소년 이색 1인 시위에 놀랐다.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청소년들이 이색 1인 시위를 벌이며 발벗고 나선 이유와 정황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아수나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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