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콜렉션

The Glamazon, 매혹적인 아름다움+경제적인 성공 거머쥔 현대 여성의 당당함 표현

2012-05-04 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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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기자 / 사진 김강유 기자] F/W 2012-2013 서울패션위크에 디자이너 박항치(BAKANGCHI) 의 컬렉션이 진행됐다.

박항치 디자이너의 이번 컬렉션은 Glamoruos와 Amazon을 합성한 'The Glamazon'을 콘셉트로 하여 매혹적인 아름다움과 경제적인 성공을 모두 거머쥔 현대 여성들을 표현했다.

특히 현대 여성에게 아마존의 이미지를 결합시켜 신선함을 선사했는데 코트와 재킷은 과감한 실루엣의 라펠과 풀오버 형식의 디자인이 주를 이뤘다. 가죽 소재의 믹스매치와 다양한 패턴 디테일들은 리얼웨이로도 손색이 없는 대중성을 보여줬다.

볼륨감 있는 슬리브리스 미니 드레스와 강렬한 애니멀 프린트 퍼 칼라 베스트 등도 모던하면서 섹시한 실루엣으로 현대 여성의 당당함을 강조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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