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김유정 근황, 안경쓰고는 깜찍표정 '14살 소녀의 순수함'

2012-04-04 12: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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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기자] 배우 김유정이 근황을 알렸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어린 연우 역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김유정은 모 CF현장에서 찍은 촬영장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검정색 뿔테의 동그란 안경을 쓰고는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의 초롱초롱한 눈동자와 환한 미소에서는 14살 소녀의 순수함이 그대로 묻어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복도 예뻤는데, 평상복도 너무 잘 어울려요”,“점점 예뻐지는 듯”,“유정씨 다음 작품 기대할게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4월7일까지 진행되는 2012 F/W ‘서울 패션 위크’에서 지춘희의 메인 모델로 쇼의 엔딩을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도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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